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5년10월27일 제582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검은 신호등


건널까 말까.

빨간 불보다 무서운 파란 불이다.

희망과 체념 사이의 줄다리기.

김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