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5년09월01일 제575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도미노


아직도 기분은 연초 같은데 어느덧 가을이다. 세월에 밀려 습관처럼 살고 있는 건 아닌지.

김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