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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08월25일 제574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고민
식당에서 모자란 반찬을 앞에 두고 고민하는 것은 항상 아줌마를 “여기요” 하면서 불러야 할지 “저기요” 하면서 불러야 할지이다. 그렇게 고민만 하다 밥 다 먹지.
차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