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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07월28일 제570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자취생활 7년차
아침잠을 깨우는 것은 오분 간격의 휴대폰 알람이 아니라 언젠가 지어놓은 밥이 아직도 밥솥에 있다라는 사실이다. 엄마, 나 잘하고 있지.
차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