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5년06월01일 제562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엄지


코도 못 파, 귀도 못 후벼, 화장실 뒤처리에조차 쓸모가 없다. 그러다가도 글을 쓰고, 밥을 먹고, 돈을 셀라치면 제일 먼저 나댄다. 그리하여 세상 부귀영화의 심벌이 되었는가!
/김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