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5년05월18일 제560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봄


봄은 없다.

취업 한파의 긴 터널,

탈출구는 어디에?

박정노/ 경북 포항시 남구 대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