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5년05월12일 제559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양심


무거운 날개를 내려놓고,

담배 한대 피우며 쉬어간다.

뭐라고 하지는 말게,

그저 잠시 쉬고 싶을 뿐이야.

/김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