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5년03월30일 제553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부들부들


출근 알람은 땡땡거리고, 일요일 일어나기는 도저히 싫으니 자연스레 아버지 기도 폼이 나오도다. 오오, 우리의 죄지은 입주자들을 사하여 주소서. 저들은 지금 우리로 하여금 일요일까지 풀 근무로 출근하게 만드는, 저들의 죄를 모르고 있사옵나이다. yo man~.

/이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