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5년03월23일 제552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엄지에 묻었다가, 검지에 묻었다가.


참으로 처치 곤란하다.

결국엔 왼손의 힘을 빌리고.

또 결국엔. 책상 밑으로.

/김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