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자마당 > 독자와 함께 목록 > 내용   2005년01월12일 제543호
[픽셀아트 생활 한장] 내게 빠진 것


내게 빠진 것

날씨도 쌀쌀.

옆구리는 시리고

눈마저 쏟아지면

올겨울도 제대로인 셈.

이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