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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03월24일 제502호
바로잡습니다
500호 62쪽 라이프 & 트렌드 ‘불편을 즐기는 생태형 인간’에 나온 ‘박미영’씨는 ‘박영미’씨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박씨와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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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0호 “불편을 즐기는 ‘생태형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