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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섹션 : 독자와 함께 | 등록 2003.11.20(목) 제48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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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함께] [한컷세상] 사자의 낮잠 제목을 ‘사자의 낮잠’이라고 정했습니다. 이 친구는 머리칼 때문에 별명이 사자거든요. 쉬는 시간에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몰래 찍어봤어요.
박나래 | 전북 전주시 덕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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