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AFP )
4월8일 요한 바오로 2세의 장례식이 열린 로마 바티칸 교황청 성 베드로 광장에 수백만명의 참배 인파가 모여 있다.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모인 참배객들이 저마다 국기를 들고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교황의 한명으로 꼽히는 요한 바오로 2세의 가는 길에 경의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