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징용 조선인마을 우토로 살리기 캠페인]

△ 10월14일 오후 3시 현재 3억6121만337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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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내신 성금이 우토로 주민의 강제퇴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성금이 한푼두푼 쌓일 때마다 우토로의 역사적 책임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가 느끼는 부담은 커질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 우토로를 살려주세요!
계좌이체: 하나은행 162-910006-81704 국민은행 006001-04-091586 예금주: 아름다운재단
신용카드·휴대전화 결제: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 http://www.beautifulfund.org
주관: 우토로국제대책회의, 아름다운재단, <한겨레21>
문의: (02)364-5802-3, utoro@naver.com, indisec@beautifulfund.org
<기부금 영수증 발행>
계좌이체: 현재 개설된 국민·하나은행 계좌는 기부금 전용 계좌입니다. 무통장 입금 뒤 입금증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해당 은행의 가까운 지점에 가시면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기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기부에 참여하시고, 영수증 발행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기입해주신 분들께 모금 종료 뒤 기부금 영수증을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모금자 명단
푸르매 3만원, 백성희 2만원, 허장학 2만원, 도선아 2만원, 박승희 5만원, 김성림 1만원, 정용찬 2만원, 김환영 12만원, 김은진 2만원, 임숙경 5만원, 한준호 10만원, 통일이 3만원, 김동관 10만원, 이경호 2만원, 권혁 1만원, 전혜림 10만원, 정이준 3만원, 임정환 2만원, 안세진 1만5천원, 노우철 2만원, 안양외고 3-5 42만9010원, 손명옥 10만원, 대명여고 1-7 10만550원, 박희조 10만원, 김연홍 2만원, 문규현 신부 30만원, 부안 김인경 30만원, 권세나 1만원, 최성욱 3만원, 강훈 1만원, 박찬미 8만3550원, 건국대 캠페인 24만6650원, 대안학교 대동제 189만7200원
*우토로에 희망을! 우토로대책회의와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http://cafe.daum.net/hope4uto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