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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의 ‘역사’를 향해

△ 현재 모금액 24,075,200
7월15일 오후 3시 현재 2407만 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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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내신 성금이 우토로 주민의 강제퇴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성금이 쌓일 때마다 우토로의 역사적 책임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가 느끼는 부담은 커질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 우토로를 살려주세요!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2-629-966152 예금주: 배지원(우토로국제대책회의)
휴대전화 결제: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주관: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한겨레21>
문의: (02)713-5803, utoro@freechal.com
모금자 명단
이희경 10만원, 김경애 5만원, 계명대문화유산답사동아리 나눔 20만원, 이제필 3만원, 이희복 2만원, 이유리 5만원, 박인자 5만원, 김정자 3만원, 오항녕 3만원, 이승목 1만원, 이상록 5만원, 오현선 5만원, 박동성 2만원, 김광팔 5만원, 이미희 1만원, 정재규 10만원, 박경이 3만원, 한상철 10만원, 박창규 1만원, 장란주 3만원, 장종택 10만원, 노성은 2만원, 025408002 2만원, 송숙영 3만원, 최영숙 3만원,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30만원, 안봉현 5만원, 나채인 1만원, 이한용 2만원, 계승희 3만원, 이민희 1만원, 홍농고 김선명 3만원, 박상규 5만원, 김현옥 2만원, 고등어 3만원, 임행녀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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