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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을 넘었습니다!
[일제 강제징용 조선인마을 우토로 살리기 캠페인]

△ 현재모금액
7월8일 오후 4시 현재 2238만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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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내신 성금이 우토로 주민의 강제퇴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성금이 쌓일 때마다 우토로의 역사적 책임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가 느끼는 부담은 커질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 우토로를 살려주세요!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2-629-966152 예금주: 배지원(우토로국제대책회의)
휴대전화 결제: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주관: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한겨레21>
문의: (02)713-5803, utoro@freechal.com
모금자 명단
안광진 3만원, 양근혁 3만원, 엄용태 10만원, 이희재 10만원, 김경진 10만원, 남효진 10만원, 조태영 20만원, 화이팅 10만원, 김인선 3만원, 이화수 3만원, 송바롬 3만원, 이유리 1만원, 우지영 1만원, 뚜바뚜바 5만원, 홍석춘 2만원, 김혜숙 5만원, 이덕기 1만원, 정현찬 5만2150원, 정은경·이철주 5만원, 박태원 3만원, 김유원 1만원, 조한준 10만원, 진병섭 2만원, 김양수 2만원, 서효석 5만원, 김옥선 1만원, 하양샘터교회 10만원, 강영규 2만원, 김수빈 3만원, 한국외대 이영주 2만원, 안향선 1만원, 영등포노사모 16만원, 이명훈 17만6050원, 이한불 3만원, 고현일 5만원, 김수정 5만원, 노응래 2만원, 훼미리마트 박기 1만원, 이혜자 5만원, 이영훈 3만원, 신광수 2만원, 강기구 3만원, 홍혜숙 10만원, 송기훈 3만원, 송은호 3만원, 허안식 1만원, 푸른가정의원 30만원, 이욱진 1만원, 이희경 10만원
휴대전화결제
정호식 3만원, 나충주 3만원, 천세화 2만원, 신동디지텍(주) 3만원, 신용옥 1만원, 원승필 2만원, 이만석 2만원, 윤미향 3만원, 하상훈 3만원, 엄태영 5천원, 백찬주 1만원, 182865514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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