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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60년, 우토로에 새 희망을!” [일제 강제징용 조선인마을 우토로 살리기 캠페인]

△ 현재 모금액: 6월3일 오후 3시 현재 7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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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내신 성금이 우토로 주민의 강제퇴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성금이 한푼 두푼 쌓일 때마다 우토로의 역사적 책임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가 느끼는 부담은 커질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 우토로를 살려주세요!
계좌번호: 우리은행 1002-629-966152
예금주: 배지원(우토로국제대책회의)
주관: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한겨레21>(표지 마크로?)
문의: (02)713-5803, utoro@freechal.com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모금자 명단: 생명평화마중물 강종호 사무처장 외 7명 7만원, 익명 10만원, 한승룡 3만원, 이성희 3만원, 한겨레21 일동 50만원
우토로국제대책회의 참가 · 연대단체: 동북아평화연대, 불교평화연대, 생명평화마중물, 중국동포타운신문, 지구촌동포청년연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인권위원회(이상 참여단체), 국제민주연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아시아평화인권연대, 한국정신대대책협의회, 아시아의친구들, 평화시민연대, 이주노동자인권연대, 인권실천시민연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한일민족문제학회,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부산외국인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 해외교포문제연구소, 재외한민족센터, 민족문제연구소, 흥사단, 한국교회인권센터,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전남대세계한상문화연두단, 재일코리안청년연합, 코리아NGO센터, 외국인에대한차별반대-가와사키연락회의(이상 연대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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