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7월24일 제 167호
제의를 이끄는 록가수 최건
최건 바람이 휘몰아치고 있다.
자유로운 개성을 추구하며
현실을 노래하는 중국인의 우상.
그의 노래엔 희망이 있다.
문화
조선족 3세 록가수 최건의 음악세계
인터뷰/록가수 최건
영화/<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
만화/춘천만화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