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7월24일 제 167호
주검이 밟히는 압록, 두만강
살기 위해 강을 건너는 탈북자들,
굶주린 그들은 물살에 휩쓸려
죽음을 맞기 일쑤다.
강 건너도 죽음의 강이기는 마찬가지다.
특집
주검이 밟히는 압록·두만강을 가다
갈곳은 남쪽 뿐입니다
탈북자 살 길은 난민대우
“남녘 동포들 정말 고맙수다”
성노예 탈북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