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7월24일 제 167호



김영삼 후보 부부 행사서도 돈 살포

92년 대선에서 김영삼 후보와 함께 선거를 치렀던
유력인사가 수천억원의 돈봉투 살포를 증언했다.
이제 솔직히 밝혀야 한다.



초점 황장엽, 97대선을 위하여!
진짜 집회 막는 가짜 집회
“크메르 루즈를 쳐라”
이동전화 피바람 분다
새로운 불씨 ‘한국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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