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7월24일 제 167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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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꿈의 산업이 짓밟힌다
만화는 상상력만으로 빚어내는 첨단 문화산업.
부가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아이들에게 주는 꿈은 부가가치로 따질 수 없다.
정부는 지원을 약속하면서도 청소년 폭력 문제만 나오면 무조건 만화 탓으로 돌린다.
과연 만화는 마약보다 무섭고 유해한가.
일본만화 무엇이 문제인가.
일본만화는 구제불능? 언론이 만화를 들볶는다 만화산업이 소용돌이 친다 인터뷰/ 만화가 허영만씨 일본만화, 행복한 창작 "참견은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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