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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혹하는 마흔살

혹하는 마흔살

945호 상세보기2013-01-21
[신명환의 초~상식 시대 만화]
945호 시사만화

오적 편

    [황이라의 스머프 통신]
    “그때 강서가 말이야….” 한진중공업 고 최강서 열사의 장례식장에서는 이런 늘 끝을 못 맺는 말들이 나온다. 어색한 침묵에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자리를 뜬다. 박종식 기자

    절망의 날도 스무 날이 흘렀다

      [박래군의 인권이야기]
      2010년 1월9일 355일 만에 장례식이 치러졌다. 참사 당일처럼 무척 추웠고 눈발이 날렸다. 김봉규 기자

      나는 시민을 잘못 알고 있었다

        [현시원의 질문의 재발견]
        945호 현시원의 질문의 재발견

        일요화가 김종필과 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