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와 나! 뒷담화와 나!!
뒷담화의 소재를 제공합니다 당신은 오늘도 어디선가 뒷담화를 깝니다. 자리에 없는 누군가를 도마 위에 올려놓고 깔깔거리며 수다를 떱니다.
재미있습니까? 조심하십시오. 당신도 자리를 비우는 순간 먹이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뒷담화를 깔려면 국제적으로 까봅시다. 여기 최고의 뒷담화 소재가 있습니다.
부시와 나! 부시와 너! 그동안 나나 너나 스트레스 받게 했던 부시. <한겨레21> 표지이야기를 읽으면 부시에 대해 뒷담화 깔 이야기가 풍성해집니다.
뒷담화의 테크닉을 제공합니다 뒷담화는 누구와 까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또 주제나 논조의 범위는 어떻게 두어야 할까요. 싸이질이 좋을까요, 대면접촉이 좋을까요. 하루에 몇 시간이나 까는 것이 건강에 유익할까요. <한겨레21>의 몇몇 몰지각한 기자들이 그동안 연마해온 뒷담화에 대한 특별한 노하우. 온라인 사이트 ‘잡링크’와 함께한 설문조사까지 곁들여, 그 풍속도와 스킬을 전격 공개합니다. <한겨레21> 특집을 읽으면 뒷담화 테크닉이 쑥쑥 늘어난답니다.
<한겨레21> 534호의 결론은… 부시와 함께 뒷담화로 스트레스 무찌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