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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1.18(목) 제534호
[표지이야기] 부시와 나
•  황우석- 나의 연구를 막지 말라
•  노회찬- ‘조-미 공동코뮈니케’를 추억함
•  정재철- 그 잔인한 마케팅 안 배우련다
•  박천일- 한-미 우호사절단 보낼 준비 중!
•  지강유철- 부시가 믿는 예수에 절망한다
•  샤니- 테러, 우리를 지목할까 두렵다
•  심혜식- 축하전화가 쏟아지다
•  오성규- 환경운동가는 왜 피곤한가
•  이민석- 미국으로 시집가긴 틀렸다
•  김종옥- 별로 섹시하지도 않은 것이…
•  정현태- 미국 유학생, 눈앞이 감감합니다
•  콩트- 2008년 11월에 되돌아보는 부시 재임 4년
•  북한 ‘피말리기’는 계속된다
•  유럽은 경악, 아시아는 담담
•  부시와 함께 ‘천년왕국’으로…

부시와 나! 뒷담화와 나!!

뒷담화의 소재를 제공합니다 당신은 오늘도 어디선가 뒷담화를 깝니다. 자리에 없는 누군가를 도마 위에 올려놓고 깔깔거리며 수다를 떱니다.
재미있습니까? 조심하십시오. 당신도 자리를 비우는 순간 먹이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뒷담화를 깔려면 국제적으로 까봅시다. 여기 최고의 뒷담화 소재가 있습니다.
부시와 나! 부시와 너! 그동안 나나 너나 스트레스 받게 했던 부시. <한겨레21> 표지이야기를 읽으면 부시에 대해 뒷담화 깔 이야기가 풍성해집니다.

뒷담화의 테크닉을 제공합니다 뒷담화는 누구와 까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또 주제나 논조의 범위는 어떻게 두어야 할까요. 싸이질이 좋을까요, 대면접촉이 좋을까요. 하루에 몇 시간이나 까는 것이 건강에 유익할까요. <한겨레21>의 몇몇 몰지각한 기자들이 그동안 연마해온 뒷담화에 대한 특별한 노하우. 온라인 사이트 ‘잡링크’와 함께한 설문조사까지 곁들여, 그 풍속도와 스킬을 전격 공개합니다. <한겨레21> 특집을 읽으면 뒷담화 테크닉이 쑥쑥 늘어난답니다.

<한겨레21> 534호의 결론은… 부시와 함께 뒷담화로 스트레스 무찌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