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08 제348호































“당시 ‘창피하게 시험도 못봐서 시험으로 잘렸다는 말을 들어야 하느냐’. ‘쫓겨날 때도 시험봐서 나가야 하느냐’는 목소리도 많았다.”
  • 7·15 어린이해방을 아십니까
  • 예체능계 입시에도 컨닝이 있다네
  • 시험 스트레스, 장난이 아니다
  • 시험은 돈이야!
  • 싸구려 시험문제, 역시 비지떡
  • ‘승복의 기제’로서의 시험


  • 기록이 없는 ‘망각의 제국’


    지난 2월19일 국회 재경위. “99년 5월 국세청장으로 취임한 뒤 알아보았더니 조사계획서, 조사서, 복명서...

  • “대통령 비공개 행사도 기록”
  • 감춰진 진실, 문서는 안다
  • 조선실록, 그 위대한 기록
  • 나는 기록한다, 고로 존재한다




  • 대선 향해 좌우향 우!
  • ‘대선전략’ 부정하지 않겠다
  • 변화는 이제 필연
  • 진보세력 결집, 험난한 여정

  • 보험사는 봉이다?
  • 국가 차원의 보험사기 대처
  • 부실회계 ‘일망타진’
  • 부실감사, 그 혹독한 대가
  • 그곳이 불안하면 연금을 옮겨라!

  • 정리해고는 ‘오답’이다



  • 도망자 김우중, 당신을 잡으마
    “우리는 사법권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때문에 김우중을...

  • 인터넷이 만든 ‘반체제 중국인’
  • 한국만화의 뿌리를 찾아서…
  • 학사모 하나에 학사학위 세개
  • 프로 농부로 데뷔한 ‘아마추어 부부’








  • 과학
  • 유전자는 신화의 거품이었다
    지난 2월13일 게놈프로젝트가 완성되었다는 발표가 있었다.이날 발표는 셀레라...
  • 암환자를 위한 비타민C 요법

    움직이는 세계
  • 아이야 이제 그만 총을 놓아라
    전쟁은 누구랄 것 없이 깊은 상처를 남긴다. 어린이는...

  • 증시, 가만두지 않겠다!
  • 쿠르드 ‘보트피플’ 상륙작전
  • 마피아 다음은 개?
  • 극우 신데렐라 대 육상영웅
  • 동성애 혐오의 시스템
    스포츠
  • 이보다 더 짜릿할 수는 없다

  • 사람과 사회
    “힘내세요! 저는 우리 XX이 군대 보내구 바로 일주일 뒤에 출국했어요. 일주일 동안 시체였지요.

  • ‘국방 의무’라는 이름의 굴레

    문화
  • 오페라도 오락
    영화 <귀여운 여인>에서 재미있는 장면 가운데 하나는 창녀인 줄리아 로버츠가...

  • 명작들의 불운
  •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자”
  • 아직은 ‘이종환 시대’


    마이너리티
  • 차별 딛고 세상 속으로!
  • 조은이를 살려주세요!





  • 머나먼 왕진, 환자는 어디에…




  • "성금모금 계속합니다."
    VIET NAM
    korean massacre








  • 기록의 부재, 진실의 실종

  • ‘야타족’과 ‘주타족’

  • “잡지도 변했고 나도 변했다”
  • <한겨레21>을 그냥 두기 싫다!

  • 346호를 읽고…
  • 세무조사, 눈을 떼지 않겠다
  • 세무조사, 사후대책도 중요
  • 첫 번째 소원은 풀었네




  • 대한민국의 법통을 말한다


    인류를 구하는 관용의 철학


    원격조정이 어렵나요?


    장어에 한방의 지혜가…


    등받이에서 소파로


    한푼한푼을 아끼는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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