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08 제344호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가 새로운 바람과 급류를 맞이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힘을 통한 평화’를 기치로 내건 조지 부시...
  • 동북아 열강, 긴장의 나날
  • 한반도 평화, NMD를 넘어…


  • 노동자여,그대 녹슬었는가

    “이젠 바닥을 쳤어요. 더 나빠질 것도 없으니까….” 1월11일 창원에서 만난 민주노총 금속산업연맹 경남본부의 한 간부의 입에서는..
  • 신자유주의 3년의 고독
  • 결선투표 당선은 상처뿐인 영광?
  • 돌파구는 존재한다
  • ‘선거철 정당’을 거부한다
  • DJP 뭉치자 불만만 쌓이네

  • 매년 수천억, 영수증은 없다




  • 아줌마 이혼만세!

    지난 1월9일 밤, 텔레비전을 켜놓은 많은 가정에서 박수소리와 환호가 터져나왔다. 이날 시청자들을 흥분시킨 것은 한편의 드라마..
  • “결혼은 본성을 억압하잖니…”
  • “배운 놈들이 더 못된 짓 한다”
  • 거짓과 위선, 함께 진저리쳤으나…
  • 이렇게 할말 다할 줄이야!
  • 지금 그들은 주총에 떤다
  • “사외이사는 독립성,사명감이 관건”
  • 홈쇼핑 채널을 잡아라!
  • 코스닥 등록, 우회로 체증
  • 은행 밖에서 고수익 올린다



  • 갓난아기들의 수호천사
    자신이 가진 소중한 경험과 정보를 조건없이 세상사람들과 나누는..

  • “30대를 위한 노래선물입니다”
  • 푸른학교의 ‘키다리 아저씨’ 김장훈
  • ‘박쥐박사’의 동굴탐사 25년
  • 중국 송환을 피할 수만 있다면…

  • 마이너리티
    ‘의문사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난해 10월 출범한 대통령 직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 ‘삼청학살’ 버림받을 수 없다




  • 사람과 사회
    스물여섯에 가난한 사람들의 영원한 벗이 되길 결심하고 한국땅을 밟은 파란 눈의 간호사. 서른다섯의..
  • 헬렌이 의사가 된 이유는…

  • 문화
  • 나와라, 장식장에 갇힌 사전!
    “사전은 이데올로기의 장이다”… 작품 어휘, CD-ROM...
  • 과학과 대중, 너무먼 당신
  • ‘무게’만큼 아름다운 그 악기
  • 아시아 네트워크 | English 
  • “아로요, 당신도 조심하라”
    에스트라다를 구속하지 않으면 ‘피플파워3’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하는..
  • 아이들이 희망을 배달했다
  • “신 추기경이 여론의 척도”

  • 움직이는 세계
  • 변절한 혁명가는 죽었으나
  • ‘돈 되는 학생’을 잡아라
  • 돌아와요, 동베를린에
  • 가면 갈수록 멀어지는 평화
  • ‘봄쥐’는 외로워…
  • 인종주의를 넘어서


  • 스포츠
  • 3인의 거인이 골 밑을 지배한다

    과학
  • 유전자로 무장한 ‘생물무기’
  • 갈라파고스에서 일어난 ‘적자생존’




  • 별아, 아빠는 최선을 다했단다




  • "성금모금 계속합니다."
    VIET NAM
    korean massacre








  • 부시, 새로운 공포

  • 개인주의가 부족하다

  • “유언장, 써보니까 잘 안 되데…”

  • 342호를 읽고…
  • 종교권력은 종교 내부의 문제인가
  • 대안언론에 관심을!
  • 동양철학을 선택한 법학도




  • 우리는 모두 단군의 자손인가


    모순을 품은 우주의 진실


    사이버 사랑방 ‘만원사례’


    정직한 설렁탕은 뭔가 다르다


    아이와 함께


    ‘체통’이 없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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