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04 제340호





























이제 차기 대선까지는 2년이 채 못남았다. 2001년부터는 대선을 향한 본격적인 판짜기가 전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민주당, 자민련과 합당?
  • 이인제 또 뛰쳐나가?
  • 91%가 ‘4년중임 대통령제’ 지지
  • 이회창 “티내지 말아야지…”


  • 길 찾으니 사람이 보이네!

    당신은 지금 어떤 길을 걷고 있는가. 탁 트인 큰 길, 한갓진 오솔길, 질척거리는 뒷골목…. 길을 찾거나 트고 있지는 않은가. 느닷없이..
  • 삶의 고비에 길이 있었다
  • 서편제 황톳길이 살아난다




  • 응징인가, 마녀사냥인가
  • 그 경솔함! 그 멍청함!
  • 끔찍한 상상력 경악스럽다

  • 빅딜이 기막혀!
  • 영화에 돈줄이 몰린다
  • 데이콤 사수 ‘동상이몽’
  • 해가 바뀌면 재테크도 새롭게…

  • 선수협 주가, 팍팍 솟는다

  • 과거 부인하면 미래는 없다



  • “중고생 인권을 아십니까”
    난생 처음 ‘데모’를 해봤다. 구호도 외치고 거리행진도 했다. 처음에는 조금 떨렸지만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내본 것이 기뻤다. 서울 인창고 1년 황두영(16)군이 12월23일 세밑 인파..


  • 섬마을에도 졸업앨범이 있다네!
  • 중국 녹화사업 ‘한수 지도’
  • 달력 여백에 22년 세월을 새겼다
  • 클린턴이 백악관을 떠나면…

  • 마이너리티
    비닐로 덧씌운 천막 안으로 그들은 도피해 있었다. 천막 위에 걸린 현수막에는 정치수배자 250여명의 이름..
  • 유배된 젊음, 떠나간 가족




  • 사람과 사회
  • ‘원조교제’가 아니었다
    경찰과 선정주의 언론에 의해 부풀려진 ‘유부녀와 고교생의 관계’
  • ‘소설’에 유린당한 피의자

  • 문화
  • 재패니메이션 상륙 작전
    <포켓 몬스터>에 이어 <바람계곡 나우시카> 개봉…마니아들의..
  • 캠코더야, 놀자
  • 햄버거에 저항하라!
  • 재즈, 한국적 해석의 가능성
  • 움직이는 세계
  • 미국이 엿본 15년 뒤
    CIA 후원 아래 GT2015 보고서 발표… 중국 지도력 강화 등...
  • 실리 있어야 움직인다
  • 히포크라테스가 현대의학보다 낫다?
  • 징용자여, 편히 쉬소서
  • 끝나지 않은 페레스트로이카

  • 과학
  • 먹이를 찾아 웹을 떠돈다?
  • 고분자 연구로 노벨상을 받으려면…


  • 스포츠
  • ‘용병농사’에 사활을 걸어라




  • 난담, 호프집으로 퇴장하다


    "켐페인 마칩니다."
    VIET NAM
    korean massacre








  • 낙관의 메뉴를 찾아

  • ‘눈’의 언어와 문학

  • 재밌군, 솔직한 10대의 성

  • 338호를 읽고…
  • 국민의 주권을 팽개치지 말라
  • 정부의 무성의 계속 꼬집어라
  • ‘논술’을 위해 가판대를 찾다




  • 탈속의 언어를 얻기 위하여…


    당신은 복수를 꿈꾸는가


    구운 오리의 담백한 속살


    벽 속 수납


    ‘영어 실력’은 평등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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