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및 간행체제
시사주간지, 5*7배판, 98쪽/호
창간일
1994년 3월 16일
발행부수
주 17만부
한겨레21의 특징
한겨레21은 창간과 함께 기존 시사주간지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창간 이후 지금까지 서점과 가판에서 판매율 1위를 한번도 놓치지 않은 점은 언론계 안팎에서 '신화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다.
성역 없는 취재
한겨레21은 정치 사회적인 성역을 두지 않는 시사주간지이다. 대통령 아들의 비리의혹을 파헤친 창간호의 기획기사, 시베리아 벌목공 르포 기사 등은 권력을 겁내지 않는 용기있는 시사주간지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정부정책에 영향을 주는 발굴특종
한겨레21은 어느 시사주간지보다 발굴특종에 강하다.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문제를 처음으로 본격 제기한 '동남아 외국인 노동자 현지 르포', 뒤틀어진 공고교육 정상화의 계기가 된 특집 '노예처럼 팔려가는 공고생들',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을 발표하게 만든 '거덜나는 노후-임금체계 무너진다'등등 한겨레21의 발굴기사는 다른 언론매체의 보도를 선도하여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정부정책에까지 영향을 주는 위력을 갖고 있다.
지면 혁명! 디자인 예술!
한겨레21의 아트디자이너들은 '작품'을 만드는 자세로 지면을 만든다. 시사주간지로서는 처음으로 완전 컴퓨터출판체제를 갖추었으며 과감한 컴퓨터그래픽과 풍부한 상상력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다른 시사주간지들이 <한겨레21>의 출판체제를 앞다퉈 모방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특파원 및 통신원
특 파 원 : 3명통 신 원 :11명
주재기자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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