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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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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99호
등록 : 2020-02-07 19:09 수정 : 2020-02-1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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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독자모임 잡아봐야 되나요? 여그(여기) 독편에만 3명인데….”

1월 말, ‘3기 독편3.0’의 단체대화방에서 광주광역시에 사는 한 독자가 운을 띄웁니다. “ㅇㅋ.” 이윽고 다른 독자가 화답합니다. 그렇게 2월 초 ‘독편 광주 모임’이 만들어졌습니다. 첫 독편 지역 모임입니다. 광주 독자 모임은 때로는 단체대화방에서, 때로는 얼굴을 마주 보고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라고 합니다. 광주는 물론 전라남도에 사는 독자들의 참여도 “겁~~~나” 환영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단체대화방(https://open.kakao.com/o/gqAXVNVb)으로 말 걸어주시면 됩니다. 위 URL 주소를 입력하거나, 모바일 환경에서 카카오톡 하단 왼쪽에서 두 번째 ‘채팅’ 탭을 누르세요. 그리고 상단 검색창에 ‘한겨레21’을 입력하고 검색 결과 가운데 있는 ‘오픈채팅’ 탭을 누르면 ‘한겨레21 독편광주모임’ 채팅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두려움으로 모두 뿔뿔이 흩어지는 상황에서도, 삼삼오오 모이길 주저하지 않는 독자들께 <한겨레21>도 “겁~~~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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