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21 ·
  • 씨네21 ·
  • 이코노미인사이트 ·
  • 하니누리

[눈] 말하게 하라

제1320호
등록 : 2020-07-03 13:53 수정 : 2020-07-05 10:17

크게 작게

코로나19 비정규직 긴급행동,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시민사회·노동단체 활동가들이 7월2일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와 지방자치단체가 코로나19 예방 조처로 고시한 ‘집회 금지’를 철회하라며 인간띠를 잇고 있다. 거리 두기 차원에서 펼침막을 사이에 두고 띠를 만들었다. 생활방역 전환 뒤에도 서울광장과 종로 등 도심에서 집회 금지와 농성장 철거가 이어지는 것에, 이들은 위기에 처한 사회적 약자의 헌법적 권리 보장을 요구한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한겨레21>과 함께해주세요
<한겨레21>은 후원자와 구독자 여러분의 힘으로 제작됩니다. 광고 수입이 급감하면서 저널리즘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독립적인 재정만이 우리 사회의 민낯을 드러내고 더 나은 사회를 제안하는 심층 보도를 이끕니다. <한겨레21>의 가치와 미래에 투자할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문의
한겨레21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후원
https://cnspay.hani.co.kr/h21/support.hani
구독 신청
http://bit.ly/1HZ0DmD 전화신청(월납 가능) 1566-9595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