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21 ·
  • 씨네21 ·
  • 이코노미인사이트 ·
  • 하니누리

현관 앞에 걸린 고마움

제1304호
등록 : 2020-03-15 01:05 수정 : 2020-03-15 11:01

크게 작게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자신과 이웃을 지키려다보니 비대면 접촉과 거래가 늘고 있다. 덕분에 폭발적으로 늘어난 택배 물량에 지쳐가는 택배기사들을 향한 시민들의 응원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마스크 5부제’를 할 정도로 구하기 어려운 마스크를 택배기사들과 나누고, 고마움을 전하는 한두 마디 글귀에서 우리는 서로 힘을 얻는다. 시민들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현관 앞 사진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사진 인스타그램 갈무리·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한겨레21>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한겨레21>이 기존 구독제를 넘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한겨레21>은 1994년 창간 이래 25년 동안 성역 없는 이슈 파이팅, 독보적인 심층 보도로 퀄리티 저널리즘의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진실에 영합하는 언론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투명하면서 정의롭고 독립적인 수익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한겨레21>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의 조건 없는 직접 후원입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지하는 방법, <한겨레21>의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아래 '후원 하기' 링크를 누르시면 후원 방법과 절차를 알 수 있습니다.

후원 하기 https://cnspay.hani.co.kr/h21/support.hani

문의 한겨레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독자 퍼스트 언론, <한겨레21>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전화신청▶ 1566-9595 (월납 가능)

인터넷신청▶ http://bit.ly/1HZ0Dm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