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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국가 배상금은 없다

국가 배상금은 없다

1056호 상세보기2015-04-13
만리재에서

이별의 절차

    기자도 모르는 언론 이야기
    2012년 2월15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사옥 앞에서  공병설 당시 노조위원장이 “지난 3년간 의 기사는 공정보도와 거리가 멀었다. 가슴 아픈 자기반성 위에서 사장 연임 반대 투쟁을 시작으로, 국가 기간 통신사로 바로 서고자 노력하겠다”며 1인시위를 하고 있다. 류우종 기자

    누구를 위한 ‘공영통신’인가

      하승수의 오, 녹색!
      서울 삼성역 사거리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무실이 입주해 있는 건물. 그의 사무실 임대료는 세금으로 꼬박꼬박 치러진다. 한겨레 강재훈 선임기자

      세금 1천만원짜리 MB 사무실

        공지영의 딸에게 주는 레시피
        일러스트레이션 이장미

        뼈저린 후회는 더 사랑하지 못한 것

          김경주의 분투

          알피니스트 탈

            이나라의 풍경의 감각-첫 회
            랜드마크가 도시의 정체성을 ‘창조’하거나 ‘상징’할 것이라는 욕망은 지구화됐다. ‘어디 사람’인가를 통해 정체성을 확인하고 친밀감을 다지는 감각과 랜드마크를 통해 도시의 존재감을 증명하려는 욕망은 크게 다르지 않다. 서울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들어 선 뒤 풍경(위)과 이전 모습. 서울디자인재단 제공. 한겨레

            나는 랜드마크가 부끄럽다

              이희욱의 휴머놀로지
              도파솔루션 제공

              파킨슨씨도 잘 써요

                세 남자의 ‘타향의 봄’-자카르타
                남자카르타에 있는 한 이슬람 사원.유현산

                노빨이 이슬람 근본주의로 돌아선다면

                  팜므팥알은 연애 중
                  일러스트레이션 long

                  넌 울지만, 그 앤 웃고 있어

                    강정수의 디지털 텍스트

                    잔소리하는 휴대전화